2009년 06월 13일
넨도롱 6체와 고양이 구관의 만남

(여기 설득력이 없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 허세부리는 표정 파츠가 넘 비열해보이고 귀여워서 만든 스토리.

이미 우주에서 별 희안한 걸 다 봐서 저런건 신기하지도 않을 듯.

넨도롱 파츠 중 저 얼빵한 표정이랑 옆눈으로 웃는 게 좋아요.

지금 보면 편집하면서 너무 힘을 줘서 좀 부끄럽네요. 눈의 별은 하나만 박았어도 됐을 듯 orz

아 저 웃는 파츠 진짜 양기가 물씬물씬 흘러나오지 않나여 ㅠㅠ 정말 치유를 위한 파츠.
개인적으로 보카로는 메이저가 되기 한참 전부터 좋아했기에 최근의 대세인 추세는 그닥.. 맘에 들지 않습니다. (...)

미쿠는 솔직히 얼굴 파츠가 죄다 귀여워요. 기본 표정부터 옆눈, 하츄네 표정까지 :)
그런데 스토리를 만들면 어째서 죄다 초딩스럽게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ㅡ
저 고양이의 정체는 피포스 사의 구관인형입니다.
지인분네 막둥이인 '로비'라고 하구요, 저희 집에 홈스테이 와 있답니다 :)
안그래도 투샷 찍어줘야지~ 하다가, 시험기간 도중에 짬내서 찍어줬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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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교훈 : 넨도로이도는 바닥이 없는 늪이다.
# by | 2009/06/13 13:59 | 일상표현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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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L을 정품이로 갖고 계시다니;...
우월하시다;...
그나저나 사진만 보고 어찌 정품인지 알아보셨는지가 더 신기합니다 넵;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보니 이 사이즈의 아이들을 데리고 있는 분들도 많더군요. 개인적으로 전 바..바오가 탐나구.. O<-<
그리고 넨도롱이랑 정말 사이즈 딱딱 맞아떨어져서 제가 더 놀랐습니다 ^^;
넨도는 진짜... 돈이 숨펑숨펑 나가겠더라... 너무 이쁜게 많아..
근데 진짜 넨도롱만한 늪이 없음 ㅡㅡ 넨도롱 디자이너 나쁜놈임 ㅠㅠ
어?
귀엽네 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보니까 가지고 싶음
특히 노조무랑 L이 탐난다... 컴퓨터 위에 올려놓고 싶음
자자 싸닥님도 같이 넨도의 늪에서 죽어갑시당 ㅇㅇ